담요 위에서 정면을 바라보는 고양이
비영리 자원봉사 네트워크

고양이
자경단

기술, 이제 모두의 골목이다.
어르신·어린이·자영업자·장애인이 막힌 기술 문제 하나를 곁에서 함께 해결합니다.

사진: Mikhail Vasilyev / Unsplash

작게 시작합니다 모르면 같이 배웁니다 결과물은 공개합니다 그만둘 자유가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고양이 자경단

정체
풀뿌리 비영리 자원봉사 네트워크
대상
어르신 · 어린이 · 자영업자 · 장애인
활동
디지털 문제 하나를 곁에서 함께 해결
참여
자격 심사 · 가입비 · 의무 시간 없음

우리는 누구인가

옆집 청년이 사라진 자리를 메웁니다.

거창한 단체가 아니라, 옆집 컴맹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들의 동네 모임입니다.

키오스크 앞에서 막힌 어르신, 보안 경고에 당황한 자영업자, 코딩이 어려운 어린이 곁에 잠시 멈춥니다. 한 사람의 문제 하나를 함께 해결하는 것, 그게 우리의 활동 단위입니다.

매니페스토 전문 읽기

우리가 하는 일

01

막힌 곳에서 함께 보기

키오스크, 휴대폰 설정, 정부24, 카카오톡. 모르는 화면 앞에서 답을 대신 누르지 않고 함께 찾아봅니다.

02

작은 도구 만들기

가게 휴무 공지부터 업무 자동화 봇까지,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도구를 만듭니다.

03

배운 것을 공개하기

코드, 문서, 노하우와 실패담을 누구나 다시 쓸 수 있도록 GitHub에 남깁니다. 개인정보는 남기지 않습니다.

새고양이 안내서

어디서 막히셨나요?

처음 시작하는 분을 위한 쉬운 한국어 안내서입니다. 필요한 대상을 고르면 바로 쓸 수 있는 자료로 연결됩니다.

노묘 트랙 · 8개 안내서

컴퓨터를 처음 켜는 순간부터 천천히

마우스와 키보드, 인터넷, 글자 키우기, 정부24, 카카오톡 PC, 비밀번호와 피싱까지 순서대로 익힙니다.

노묘 안내서 열기

행동강냥 제2조

완벽보다 시작이다.
90% 완성된 도구가 있으면 그걸 쓴다.

작게 시작하고, 막히면 함께 해결합니다.

함께하기

골목 하나,
문제 하나부터.

자격 심사도, 가입비도, 의무 활동 시간도 없습니다. 본인이 자경단원이라고 선언하시면 그게 시작입니다.

누구의 허락도 없이 시작하고, 누구의 허락도 없이 그만둘 수 있습니다.

귀찮지만 우리가 한다. 냐-옹.